뭘 해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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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적당히 하는 사람들도 있어야 상호균형이 맞는 게 아닐까?나는 적당히.. 적당히.. 하고싶다. 쫌.힘들어 죽겠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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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부에 대한 의지가 사그라들었고 1년이 지난 지금 다시 돌아올랑 말랑 하고 있다... ... ... ... 뭘 꾸준히 하려면 도당최 어떻게 해야되는걸까아직 살아 있으니까 다시 시작해보자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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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모처럼 맘을 다잡고 오늘은 공부를 해볼까 생각했지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좋아하는 애니 연성 보면서 낄낄 대니까 시간이 후루룩 갔다. 정말 잘했어요~ 그래도 자기 전에 일기라도 쓰고 잘 생각을 하다니 장족의 발전이다.장족을 붙이기에는 너무 짧지만.요새는 건담 버닝중이다... 내가 조금만 더 이 작품을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너무 늦게 접했어~하지만 지금이니까 이렇게 더 가슴을 울리고, 캐릭터의 행동이 더 와닿고, 배경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이 형성된 거겠지? 지금 아니면 못하는 덕질이다... 행복해야지 후후후...호호호...
1월 3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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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일기를 왜 써야하지? : 나중에 시간 지나서 보면 재밌다.또 기록하지 않은 시간들은 희미해지고 아예 뿅 사라진다. 그러나 기록한 시간은 기억속에 남는다. 그래서 내 시간을 늘리기 위해 나를 보존하기 위해 써야 한다.공개 일기을 써야하는 이유 : 누군가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정제된 언어로 글을 쓰게 된다. 티스토리가 챌린지를 열어주지 않아도 계속 써봐야지아자아자한날에 들른 다른 카페의 같은 전등 ㅋㅋ
졸리지만 블챌 1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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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자고 일어났더니 목에 담이 걸렸다. 그리고 하루종일 아프다… 목을 마음대로 가눌 수가 없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눈이 조금 뻑뻑하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그 생각뿐이다.
침착하게 블챌 1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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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손이 시렵다 꿩보통의 가을 날씨 같다. 11월 21일인 오늘이 어제보다 6도 높다는데 어제 그리 추웠던가? 점심 기온은 따뜻한데 아침기온이 낮았던 건지 모르겠다. 덮어두고 먹었더니 살이 무럭무럭 쪘다. 어떡하지.. 아침에 반공기만 먹고 야식은 줄여야겠다. 사실 요새 플랭크를 꾸준 해서 살찐게 아니라 근육이 늘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한다. 근데 배에 힘빼면 진실이 탄로난다. 내 뱃살들.. 야식을 참는 고문을 견뎌야하다니… 요새는 먹고 싶은 거 노년엔 먹고 싶어도 못 먹을지 모르는데 라는 핑계로 다 먹고 다닌다. 올겨울엔 잊지말고 참치회코스를 먹으러가야지. 내년 휴가때 놀러갈 계획인데 아직도 어디갈지 못 정했다. 친구랑 갈땐 어디든 재밌었는데 저번에 혼자간 제주도는 둘이간것만큼 재미없었다. 이번에 혼..
블첼 1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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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과메기 먹는중인데 바빠서 여기까지만 쓰고 다시오겠다 이정도해도 응모가 되겠지??
산책하다 본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 11일 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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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늘은 안 까먹게 일찍 써야지 내일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다 목요일은 행사 마무리를 해야하고…금요일은 집에 가고 토요일엔 약속이 있고 그전까지 선물을 포장해야지 히히히히히
안녕 블첼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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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리와라 상품권아단풍이 아직 예쁘다… 그리고 패딩샀다 플랫슈즈도 사고 캐리어도 샀다 35만원 정도 썼다. 아 바지 한장 스웨터 한장해서 6만원 썼으니 41만원이라고 해야맞다그리고 비행기표도 살 계획이다 하하정말 어디를 떠나보지.. 너무 너무 고민된다. 진짜. 어디로 가야 한 해 동안 거기 너무 좋았지 곱씹으면서 살 수 있을까?? 휴 구상을 해봐야지 나는 정말 여행을 즐거운 마음이 아니라 과제로 생각하니까 즐겁지가 않군.. 집들이가서 먹은 이 과자진짜 미친존마탱이다아;;이케아 가고싶어잉 ㅠㅠ배송을 하자니 내가 과자를 챙겨먹는 스타일은 아니구.남 대접하기 좋은 과자 같다아~~~~~~ 그러고보니 나눠줄 선물도 사야하는데 시간이 안난다 어쩐다??…쓰읍
바람이 부는데 너무 행복한 9일차 블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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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행복해… 행뷱하다.. 왜냐면 이 온도가 나를 너무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선풍기바람의 온도가 마치 선선한 여름밤 바람 처럼 불어오네 11월 중순인데 여름밤 같다니.. 미친날씨다 내일 갑자기 추워진다는데 추워질런지 배터리가 없어서 여기까지만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