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맘을 다잡고 오늘은 공부를 해볼까 생각했지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좋아하는 애니 연성 보면서 낄낄 대니까 시간이 후루룩 갔다.
정말 잘했어요~ 그래도 자기 전에 일기라도 쓰고 잘 생각을 하다니 장족의 발전이다.
장족을 붙이기에는 너무 짧지만.
요새는 건담 버닝중이다... 내가 조금만 더 이 작품을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너무 늦게 접했어~
하지만 지금이니까 이렇게 더 가슴을 울리고, 캐릭터의 행동이 더 와닿고, 배경에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이 형성된 거겠지?
지금 아니면 못하는 덕질이다... 행복해야지 후후후...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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