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났더니 목에 담이 걸렸다. 그리고 하루종일 아프다… 목을 마음대로 가눌 수가 없다.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가. 눈이 조금 뻑뻑하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그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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