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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캘리의 68개 조언 중

Always demand a deadline. A deadline weeds out the extraneous and the ordinary. It prevents you from trying to make it perfact, so you have to make it different. different is better.언제나 마감 시간을 요구하라. 마감 시간은 관계없고 특별하지 않은 일들을 쳐낼 수 있게 해준다. 완벽하게 해내려고 노력하는 일을 막아주기 때문에 완벽한 대신 색다른 무언가를 만들어야 한다. 색다른 결과물을 내는게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보다 낫다.Being able to listen well is a superpower. while listening to someone you love k..

잡다구니 2025.01.25

1월 3일 일기

일기를 왜 써야하지? : 나중에 시간 지나서 보면 재밌다.또 기록하지 않은 시간들은 희미해지고 아예 뿅 사라진다. 그러나 기록한 시간은 기억속에 남는다. 그래서 내 시간을 늘리기 위해 나를 보존하기 위해 써야 한다.공개 일기을 써야하는 이유 : 누군가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정제된 언어로 글을 쓰게 된다. 티스토리가 챌린지를 열어주지 않아도 계속 써봐야지아자아자한날에 들른 다른 카페의 같은 전등 ㅋㅋ

2025.01.03

침착하게 블챌 13일차

손이 시렵다 꿩보통의 가을 날씨 같다. 11월 21일인 오늘이 어제보다 6도 높다는데 어제 그리 추웠던가? 점심 기온은 따뜻한데 아침기온이 낮았던 건지 모르겠다. 덮어두고 먹었더니 살이 무럭무럭 쪘다. 어떡하지.. 아침에 반공기만 먹고 야식은 줄여야겠다. 사실 요새 플랭크를 꾸준 해서 살찐게 아니라 근육이 늘어난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한다. 근데 배에 힘빼면 진실이 탄로난다. 내 뱃살들.. 야식을 참는 고문을 견뎌야하다니… 요새는 먹고 싶은 거 노년엔 먹고 싶어도 못 먹을지 모르는데 라는 핑계로 다 먹고 다닌다. 올겨울엔 잊지말고 참치회코스를 먹으러가야지. 내년 휴가때 놀러갈 계획인데 아직도 어디갈지 못 정했다. 친구랑 갈땐 어디든 재밌었는데 저번에 혼자간 제주도는 둘이간것만큼 재미없었다. 이번에 혼..

2024.11.21

안녕 블첼 10일

이리와라 상품권아단풍이 아직 예쁘다… 그리고 패딩샀다 플랫슈즈도 사고 캐리어도 샀다 35만원 정도 썼다. 아 바지 한장 스웨터 한장해서 6만원 썼으니 41만원이라고 해야맞다그리고 비행기표도 살 계획이다 하하정말 어디를 떠나보지.. 너무 너무 고민된다. 진짜. 어디로 가야 한 해 동안 거기 너무 좋았지 곱씹으면서 살 수 있을까?? 휴 구상을 해봐야지 나는 정말 여행을 즐거운 마음이 아니라 과제로 생각하니까 즐겁지가 않군.. 집들이가서 먹은 이 과자진짜 미친존마탱이다아;;이케아 가고싶어잉 ㅠㅠ배송을 하자니 내가 과자를 챙겨먹는 스타일은 아니구.남 대접하기 좋은 과자 같다아~~~~~~ 그러고보니 나눠줄 선물도 사야하는데 시간이 안난다 어쩐다??…쓰읍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