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 침대....
너의 시크한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다크 브라운 프레임에 초록색 계열 체크무늬 이불까지....
진짜 귀여운데??? 대박...
누가 선물해 준 거야???
그 사람 안목 진짜 대박이다..

ㅋㅋ그렇구나~

저는 그전까진 동숲 초기 주민들은 제가 가구를 선물해줘야
하는 줄? 몰랐어요 이 얘길 앞에서도 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아무튼 내가 준 도미도 잘 키우고 있구나

도미 잘 지내고??

시온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냇어요~

오호호~~ 깔깔깔~~

진짜? 너 다른 사람한테 안 말할 거지??

허걱 갖고 싶은 것도 준다고???!!!
내가 갖고싶은 건...

브로콜리네 더블베드에요....
브로콜리야 빨리 친해지자
나 너희집 침대가 넓어서 좋아보여
한편 청소 안 한 집을 부끄러워하는 귀여운 부로꼬리

봉추네 집도 인테리어 시작!! 큰 맘먹고 아주 비싼
진짜 고심해서
진짜 너무 힘들게 만든
진짜, 진짜 고급 가구, 나도 없는 가구인 철제 선반을 선물해줬어요
네가 내 소중한 첫주민이니까 주는거야
여기에 철광석 몇 개를 녹였는지 알아??
철광석 여러개 얻는 법 몰라서 내가 한동안
과일 하나먹고 부셔서 한 개씩 얻었거든???
그렇게 만든걸로 널 준거야
봉추: ;;다시 갖고 가

귀여운 우리 요비
말도 예뿌게 하지

ㅋㅋㅋㅋㅋㅋ
봉추가 선물을 줬어요
무슨 의자였어요
고오맙다

야심한 시각
봉추가 웬일로 깨있어서 놀러갔어요

이 예쁜 침대는 누가 선물해줬어??
하고 침대에서 비킬 생각을 안 하니까 계속 어슬렁거려요
자고 싶지???ㅎㅎ
이만 사라져주도록 할게요
잘자렴 봉추야

모나리자에요
저는 다행히 아직까지
사기는 안 당했어요
가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모나리자가 브이라도 하고 있어야 가품일까요

아주 조금?
조금이 뭔데
조금이 뭔지 자세히 말해봐
조~ 금에 엄청 많이 강조가 실린 것 같은데??? 착각일까??

헤헤 옆 섬에 친구가 온대서 맞이할 준비를 해요

꽥꽥

으휴 어떤 칠칠맞은 주민이 분실물을 흘린거야~

오마르의 삶~
은 알았는데 랍스터인줄은 몰랐어요
슈퍼스타 바닷가재는 진짜 발이 절라 빨라요.
진짜 미친거거 다음으로 호흡곤란 일으키는 빠른 레이싱선수들이에요
그만좀 돔황쳐

너굴씨가 섬을 번성시키고 궁극에는 K.K씨를 초빙하기 위해
캠핑장을 건설해달래요.
임장을 보러가요~

스콜피온에게 공포를 학습당하기 시작한 모습...
덜덜덜...
이땐 마라카스 춤을 다 추면 다가가도 되는 걸 몰랐어요 ㅠㅠ

주민들이 잘 건너다닐 수 있게 다리를 지어요~ 그렇군용.

봉추가 우리집에 놀러왔어요~~ 봉추야~~~~~~~~

우리집 좋지??

ㅎㅎㅎ 좋아하는 어안샷도 많이 찍어요

어느 날 딱 켰는데 뭔 처음보는 선구리 끼고 운동 하고 있어서 너무 기여웠음 ㅋㅋ

빨리 식스 팩 보여줘~~

마르의 여심을 녹여보아요
보통 가는 게 있으면 오는 게 있는데 이번엔 오는 게 없네요,,
아무래도 장미는 마르의 취향이 아닌가보아요
다음엔 더 좋은 걸루 줄게..

오늘도 사이좋은 시온이와 요비
이 둘이 사이가 좋은지 늘 붙어다녀요

콜리야 침대 진짜 좋다...
빨리 나랑 친해지자니까??
저는 더블침대를 구할 수 잇을까요??
~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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