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운이 넘친다 넘쳐

집 인테리어 성적표가 나왔대요
그래 그래 힘내거라~~

하늘도 보고...

오도카니 앉아있어요

어떤 결심을 한 날

해마를 바다에 풀어주기로 해요
왜냐면 전등이 하나 생겼거든요~~

바이바이!! 해마!!
넓은 바다로 가라
잡아먹히지 말고

물고기 컬렉터 시온이
이번에는 큰입배스를 분양해갔어요
그래 잘 키워 시온아!!!

그 사이 캠핑장을 방문한 첫 주민!!!
기가에요.. 어엇?? 너 비주얼이 꽤 ??? 새롭다?
안드로이드 문어야?

약간 고민했지만
같이 살기로 햇어요
잘부탁한다 기가야~

저는 정말 풀밭이 좋아요~

부로콜리와 오븟한 한 때
샌드위치 나도 한입만 줘

그렇게 살던 어느날...
오오
친구가 놀러와요!!!!!!!!!!!!!!!!!!!!!!!!!!!!!!!!!!!!!!!!

두근두근

환영합니다~~~~~~~~~~~~~~~~~~~




코디가 예사롭지 않아요...
저보다 늦게 시작한 주민이 아니에요
맞아요 그녀는 튀동숲부터 경험치를 쌓아온...
섬생활 선배라고 할수잇죠 !!!!!!!!!

섬친구들과 인사를 나눠요 ㅎㅎ

가품을 구별하는 매의 눈동자



꽉꽉~~ㅎㅎ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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