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를 새로 했어요! 좀 맘에 듦ㅋㅋ

오늘도 운동에 열정 가득한 봉추

"지옥의 흡혈귀 오징어"

오징어도 문어도 아닌 별개의 생물이라고 한다.

새로 산 우산 자랑도하고~


내가 하도 말 걸어서 성가신 시온이
뭘 또 이런 귀여운 걸 다~

오늘은 컨텐츠가 상당히 많아요
박물관 개장이후로 그동안 갖다바친 기증품이 몇이던가.
첨으로 구경간 날

도롱이 벌레.



정원 이쁘쥬?

저 칸엔 뭐가 들어갈까...

전갈 이 표독한 녀석!!!

트리케라톱스는 처음으로 완성한 화석입니다

이 전시 재밌다 조상님을 찾아줘 ㅋㅋ

늑대 자라 악어 거북?... 악어 자라? 이름이 뭐더라

여기엔 또 어떤 물고기가 들어올까

그리고 시온이네 놀러갔어요
하.. . .. . . . . ..
이게 머야... ... ... .
이게 가정집이냐고 횟집이냐고 한소리 하려고 말 걸었는데

내가 아끼는 것들로 가득 차 있대...
좋은 걸로 꾸민 거구나...뭉클해짐 근데 타이어는 진짜 뭔데

그래도 내 이름으론 안 부르는 구나

보고 영감을 얻어서 저도 물고기 친구를 집에 들이기로 했어요

무드등으로 쓰려는 심보를 들켰는지 쓰레기만 낚임 저기 장화 깡통 타이어만 걸렸어요

그렇게 얻게 된 해마. 너로 정했다
배나온게 귀엽기도하고

스콜피온 킷사마!!!!!!!!!!!!!!!!!!!!!!!!!!!!!!!!!!

무드등이 부족했는데 딱이다...

조개 조명도 만들었어요 ㅎㅎ

다음날 우리 섬을 찾아온 마지막 주민 마르!!

고마워~ 뭘 보냈을까~ 하고 봤더니 제법 예쁜 타일을 보내줬어요 고맙다

마르네 집!! 은 바로 내 집 옆이다.

야~옹 하는 게 귀여운 마르
엄청 예의바르잖냐

집 열심히 정리해~

그사이 집을 예쁘게 단장한 요비!! 탐나는 게 많다...

어제 준 케틀벨 장식해놓은거 봐.. 흡....

올때마다 저렇게 계속 뭘 만들고 있음

ㅋㅋㅋ귀엽

또왔....
아니 누구세요?

옷만 바꿔입은 것 같긴 한데.. 승진했나?

죠니가 아니고 J라고 하네요
J가 휴대폰을 바다에 빠뜨렸대요.. 바보바보
이때는 몰랐따
그 직후 예기치못한 미친 레이스가 펼쳐지리라곤...

대왕거거
진짜 미친거였음
얼마나 빠르게 도망치는지
숨쉬러 한 6번 나오고 헤엄 한 80미터 쫓아감
헉헉;;;; ;너무 재밌었다

기념으로 키울까 하다가 너무 커서 팔았어요 ㅎ

그리고 갑자기 찾아온 몽쉐리... 너는 누구... ... ?
'동숲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온이의 집에 초대 받았어요~(6) (0) | 2026.06.12 |
|---|---|
| 너무 오랜만에 써서 감떨어진 일기 (5) (0) | 2026.06.01 |
| 인테리어 병에 걸렸어요~(3) (0) | 2026.05.10 |
| 구색을 갖추기 시작한 동물의 숲 (2) (1) | 2026.05.10 |
| 동물의 숲 절거워~ (1) (0) | 2026.05.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