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모아아일랜드섬은 북반구에 있어요
북반구에선 왼쪽이 볼록한 게 그믐달이라고 하네요
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

마르가 선물해준 붕어에요
아주 리얼하죠??

허걱 대나무 섬에는 처음와봐요!!!!! 대흥분
죽순을 퍽퍽퍽퍽 캐갔답니다.

공포의 전갈 또 출동

아 풀밭이 푹신하네
오늘은 야영을 해볼까??

아 이 날은 정말
여행사를 고소할 뻔 햇어요.
철 광 석.
얼마나 귀중한 자원입니까 ?
여느때와 다름 없이 철광석을 캐러 도도에어라인에 탑승한 저...
그런데 오늘은 뭔가 이상해요.
바위가..
바위가 가운데 다 쏠려있는데??....
....아!!!
아~ ㅋㅋㅋ
헤엄쳐서 가면 되는 구나 ㅎㅎ
잠수복으로 영차 갈아입어요

??? 입수가 안 되는데??

??입수가 안되는데 그럼 저기 어떻게가 ??

돌이.
돌이
돌이
저렇게 많은데 내가 갈 수가 없다고???????
여행사를 고소하겠어....
너무 허무해서 실의에 빠졌어요
물질도 안 하고 집으로 가요 ㅠ

시온이가 저한테 별명을 지어준데요
오 뭘까??

벗...ㅇㅇ??
네 친구라는 뜻은 잘 전해진다만
어감이 먼가 좀?? 그치 않냐??
벗다. 벗다
내가 노출광인거 같잖아

다음 번엔 분발하도록 해

레어한 꽃이 폈어요 ㅎㅎ
남의 집 화단에서 슬쩍 해와요

그 사이에 집도 중축해주고~

하늘이 참 예뻐요~

근데 이렇게 자주본다고?

이 기행이 이해됐어요

별똥별을 기다리는 거구나!!!!!

기다려야지...
네가 와서 일으켜 줄 떄까지...
오랜만에 사람처럼 입고 기다렷는데
이 날은 못 만났어요
공유기 이슈로 항공사가 육지와 운행을 못했답니다 ㅠ

무파니파니야~~ 안녕??

오랜 만에 낮에 기념식을 열어요~

밀린 거 다해!!!!!!

저건 초승달이에요~

마르 뭐하니?

웅... 내가 말 많이 걸어주마

화단이 아주 맘에 들어요

헉!!!!!!!!!!!!!!!!!!!!!!!!!!!!!!!!!!!!별 똥 별 이 다!!!!!!!!!!!!!!!!!!!!!!!!!!!!!
소원을 싹싹 빌어요

깨빈이의 흩어진 영혼 조각을 모아모아

깨빈이를 도와주면 선택지를 주는데요
나한테 없는 가구와
비싸보이는 가구 . 두가지 입니다.
저는 여태까지 백이면 백 비싸보이는 가구를 받았어요
그리고 받은 비싸보이는 옷장이에요.
비싸보이는 가구? ?
인가??

오늘도 풀밭이 푹신하네요 아 눕는게 너무 좋아서 정신을 잃엇어요~

정신을 차려보니 집앞에서 눈을 떠요
마르가 보여요

마르야 안녕??
나 상담해줘..
나 가끔 사는게 힘들어...

카운셀러 마르

너의 매력포인트는 너의 하양 파랑 컬러파레트 그 세모입과 흰자가 많이 보이는 동그랗고 까만눈
웃을땐 귀엽지만 정색하면 인상이 180도 돌변한다는 것 그리고 귀여운 말투와
성격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밤산책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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