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데이트가 오랜만이죠?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면
환상의 섬을 꾸미고 싶은데 쉽지 않아.
그리고 보라모네도 피지 않아
초록 국화도 안 보여
그래도 꾸준히 인사한 주민들과
친화도 맥스를 찍으며 해변가에 널린 병 줍는 삶
돈나무에서 근근히 돈을 줍는 삶
무가 썩는 삶
그런 삶을 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미관을 거저얻고 싶다!
노동없이!




바보팅이같다..

돌머리 상이 웃는게 가짜인지 정색한게 가짜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돈 줬더니 거절하는 반듯한 봉추

재밌는 기능을 얻었어요 가구를 닦을 수 있씁니다 ㅋㅋ

눈부셔 내 미래처럼 반짝반짝



이 하하를 닮은 주민도 만족스러워 하는 거 같아요.

작업 이따위로 해서 방글 선배님한테 꼽사리 먹는 줄 알았지만 아니었어요 !


봉추야 날씨 좋타

이사 오고 싶은 멋진 휴양지가 있어요 ~~~

악의 양 전대.


악의 양 오타 아닙니다 ㅋㅋ



아이리스 진짜 귀엽죠?
키우고시퍼

학교를 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험의자에 앉혀도 봐요.


오늘은 공주 회동~


브로콜리에게 사진을 받은 날...


소중한 사람의 미소를 떠올리면 돼!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용기를 낼 수 있다구, 발사~

ㅠㅠ저의 해피홈 가족들이 저를 위해 축하파티를 열어줫어요 왕감동 ㅜㅜ ㅜㅜ





너무 신나서 샴페인 10병을 까먹어요~


저는 열심히 잘 살고 잇습니다

나의 해피홈.









아, 그리고 봉추가 저희 섬을 떠나게 되었는데요 ㅠㅠ
바보 초딩 봉추야... .... .... ... .. ...잘 지내 다음에 호텔 놀러오면 내가 그땐 널 위한 운동 템으로 싹 인테리어한 스포츠천국 방으로 초대할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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