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오늘도 레쭈고


저는 갑돌이 노래를 그동안 계속 스킵하지 않고 열심히 박수치며 들어줬어요

그리고 무 주식도 성공해서 빛도 다갚고 통장에 이백만원 저축한, 성공한 개미가 되었답니다?

고숙이랑은 꾸준히 인사를 나눠요~ 저는 단골이에요~

뭐... 줬더라? 아!!!!! 자전거 모자를 받았네요

그리고 다음엔 봉추가 저 코미디언 안경으로 제 패션을 완성시켜줫어요
화룡정점. 진짜 인정
봉추야 너 나 싫어하냐???


숨바꼭질을 해요
찾아보세요
저는 못 찾아서 셔츠에 땀나도록 뜀박질 했어요.




저의 백룸 레스토랑에 초대해 좋은 시간을 보내요~


오늘은 이발하러 왔어요~
우아아아아아악!!!!!!!!!!!!!!!!!!!

마음에 들지 않아요. ㅡ_ㅡ^




그렇군요 이때부터 타니의 섬 상가 건설을 시작했어요...
시계방향으로 해서 제일 처음 만난 마추릴라!!!
봉추가 날 사랑한다네요... 사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실이에요

호텔방을 기깔나게 꾸몄답니다 구경하실래요??
오고싶으시다고요 ???? 얼마든지 오셔도 댑니다 일박당 오십만원~


히죽이 귀엽죠
너 캠핑은 생각 없니??
말버릇이 고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왠지 모르겠지만 눈티밤티가 되어서 좋다고 박수를 치고 있어요~

그러게 이런 게 잇었구나?????!?!?!
으아 좀 무섭게 생겼어요

이야아아아-----압!!!!!!!!!!!!!!!!!!!!!!!!!!!

우와...내가 정말 주민을 얼굴로 판단하지 말자는 주읜데 너는..그림체가......음...아니지 이런 말 하면.... 안돼....

마르 진짜 귀엽죠????




집들이 시켜드립니다...
정말 예뿌죠????
저도 알아요


케케케케이이이의 라이브를 같이 들어요 ~

뭐지 이 새 컨텐츠의 등장은?


사진을 열심히 만이 찍었답니다~~~~


말릴꺼야 영원히 사진 주고가

엄머나... 저는 마추릴라의 신비로운 주문이 기하말 로꾸거였다는 비밀을 알게됐어요 !!!!

저는 사하라가 너무 웃겨요예요

신기하게 생겨따 너...

린다가 집에 놀러와서 밥을 차려줘요~


사이좋은 친모아섬 주민들~


고민하는 뒤통수가 기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운세가 하락한다고 하네요???
무조건 돈으로 틀어막아요


허거덩...
이런 예쁜말을...

뭐야 너 플러팅 양이었어??


카페에 놀러가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요...

라떼도 마셔주고~

본격적으로 섬 개조 작업에 들어갑니다
원래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려 했는데요
그러기엔 섬이 너무 넓고
펼칠 꿈이 크네요^^

호박이 너무 실해서 한 컷...

처음으로 열린 곤충채집 대회!!!!!!!

슈베르트가 놀러왔어요 안녕???



시온이가 햄쥐를 나이로 놀려요...
야 누굴 바보로 알아!!!!!!!!

마무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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